졸업생 한마디
김민주18학번
울산 북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
식품영양학과
학과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여 적극적인 교수님들의 지도 안에서 완벽한 실무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21년 2월 졸업
울산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2021년 1월 입사
울산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김민주입니다.
저는 북구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위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관리 및 올바른 식습관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 중 캡스톤 경진대회, 창업동아리, 급식봉사, 기관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상을 하였으며 학과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여 위생사·영양사 면허증, 식품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으로 직무능력을 키웠습니다.
소통을 일깨워준 3년 동안의 집행부 활동과 경진대회 참여는 울산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였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학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활동에 참여하고 적극적인 교수님들의 지도 안에서 완벽한 실무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김보성15학번
울산북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영양학과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아 본인의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울산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팀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15학번 김보성입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 급식소를 직접 방문하여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하고 대상별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급식은 물론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교수님들의 지도에 힘입어 학과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졸업이 다가오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3학년 여름방학 때 영양사 현장실습을 하면서 영양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고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틈틈이 관련 자격증과 면허증을 취득하며 영양사에게 필요한 직무역량을 키웠습니다. 학교에서 지원하는 취업캠프는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연습과 모의 면접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고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지원하는 후배 여러분도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아 본인의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장혜원15학번
(주)후니드
식품영양학과
위생사 면허 및 자격증 취득, 봉사활동으로 직무역량 높여 대기업 취업 성공
위생사 면허 및 자격증 취득, 봉사활동으로 직무역량 높여 대기업 취업 성공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과 영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어릴 적부터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많아 식품영양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생활 중 영양사의 기본적인 자세와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관련 면허증 및 자격증을 취득하고 영양관련 봉사활동을 하며 직무역량을 높였습니다. 노력 끝에 대기업인 ㈜후니드에 영양사로 취업하는데 성공해 고객에게 우수한 메뉴를 제공하고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국민의 영양을 책임지는 관리자로서 영양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꿈을 향해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박소영14학번
녹채원 대환유화(온산점)
식품영양학과
부지런하고 책임감이 많은 영양사 또는 사회인으로 발전하길 항상 응원합니다.
김여진14학번
현대그린푸드 영양사
식품영양학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영양사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식품영양학과 14학번 김여진입니다. 「현대그린푸드」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학 진학 준비 중 식사 시간만이라도 즐겁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양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학 시절 중에는 교수님들의 열정으로 좋은 경험과 우수한 업체에 현장실습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현대그린푸드」 대기업의 영양사로 취업하여, 하루 세끼 식사의 중요성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질 좋은 식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면서 영양사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식품영양학과 공부가 생화학적 지식과 식품학적 지식 모두를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어렵고 힘들지만 사람의 건강을 다루는 영양사는 이러한 지식이 밑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면허시험 또한 어렵지만 모두 최선을 다해 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졸업을 했다고 공부가 끝난 건 아니었습니다. 영양사는 최신적 영양정보와 올바른 지식을 얻어 고객들에게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항상 배우고 익히며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대학 시절 동안 많은 동아리활동과 봉사활동, 영양교육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영양사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방찬미13학번
LG 아워홈
식품영양학과
맛있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건강까지 책임지기 위해 항상 새로운 영양정보와 지식을 준비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반갑습니다. 13학번 방찬미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있어 식생활과 건강은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교시절부터 영양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식품영양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교수님들의 가르침과 많은 조언이 원동력이 되어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및 스펙을 준비하였으며, 동아리활동을 통해 많은 영양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식문화를 이끌어가는 아워홈에 직원으로 채용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취업에 대한 열정이 아득했었는데 어느새 근무한지 2년이 넘었네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고객들과 소통하는 여유도 생기고, 건강한 식단을 짜는 일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양사 업무를 통해 배우는 점이 더 많은 직업임을 알게 되었으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단순히 식단만 짜는 직업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맛있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건강까지 책임지기 위해 항상 새로운 영양정보와 지식을 준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양사의 길을 함께 할 후배님들 역시 대학생활 동안 교수님들과 소통하고, 성장하여 꼭 멋진 영양사의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4 근무지에서

